Game Story2009.06.02 22:26
참 오랜만에 트레일러 분석 포스트를 해본다.

오늘 분석해볼 게임은 바로 "어쌔신 크리드 2 Assassin's Creed II"의 E3 2009 공식 트레일러다.
일단, 보고 시작할까?

경고 - 분석인만큼, 스포일러 잔뜩이다. 경고했다.

Assassin's Creed II - E3 2009 Trailer


이 게임의 배경은 1486년의 이탈리아다. 베네치아는 게임에 나올 여러 도시 중 하나다.


보나마나 이분들이 이지오(메인 캐릭터)의 메인 타겟 되실 분들이겠다.


빨간색 동그라미를 잘 보면... 우리의 메인 캐릭터 이지오다. 다음 장면을 보면 돈을 건네는 듯한 장면이 보이는데, 아마 이번 게임에서는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돈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가능한 듯하다.


가면 무도회가 한창이다.


아까 이지오가 돈으로 산 여자들 등장 되시겠다. 여기서 둘 중 하나는 수락하고 같이 춤을 추는데...


드디어 현장에 잠입하신 암살자.


미남형이다... (야!!!!)


한 명 제거.


"음... 쟤는 언제 죽이냐..."


그러고는 이지오의 다양한 전투 기술이 선보인다. 예전에 말한대로, 무기 없이도 사람을 너무 쉽게 죽인다... ㅋㅋ


1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프리 러닝이 2편에서 조금 더 스피디해진 듯하다.


확실히 밤과 낮이 바뀐다는 사실이 보이는 스크린샷이다.


그리고, 멋지게 등장하시는 이지오!


드디어 등장하는 그의 단검! 그런데 확실히 1편의 알타이르와는 달리 손가락이 잘리지 않았다는 사실!


대사를 대충 듣자하면, 이지오의 부모님 얘기가 나온다. 게임 자체의 내용이 가족의 살해에 대한 복수이기에, 이 작자가 이지오의 가족을 살해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자, 이지오의 또다른 숨겨진 무기! 바로 총이다. 역시 다빈치는 못하는 게 없나 보다. 처음에는 단검이 튀어나가는 것인 줄 알았으나, 총일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 이 장식. 희생자는 아마도 템플러 기사단일 가능성이 높겠다.

이로서 끝!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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