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Story2009. 8. 10. 20:16
갑자기 어제부터 오기 시작한 기괴한 스팸들이다. 보면 같은 IP에 다른 닉네임들. 무슨 봇 같기도 하다. 한 번 지웠더니 나중에 한 두세배는 되는 양의 댓글이 방명록에 글들에 다 달린다.

당분간 로그인한 사람들만 쓸 수 있게 하던지 해야겠다... 킁.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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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뭔가 무서운 스팸이군요 ㄷㄷ

    2009.08.17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log Story2009. 3. 21. 21:22
사실, 벌써 이틀 전 일이긴 한데, 필자의 인터넷 환경이 순탄치 않았던 관계로 이제야 얘기한다.

이틀 전에 얼리님이 하신 요청을 받아들여 iAppBox의 공동필자가 되었다.
1년 전이었다면 미친 짓었다고 하겠지만, 이제 대학도 다 붙고 끝났겠다, 블로깅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해보고 싶어서 결정한 사안이다.

따라서, iAppBox와 이 블로그가 이제부터 동맹 체제로 운영이 될 듯싶다.

아직 어떻게 블로그들을 관리할 지는 결정하지 않았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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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tory2009. 2. 16. 23:12

오늘부로 드디어 방문자가 10만명을 넘었다. 티스토리 이전 8개월만이다... 이러한 발전에 필자 자신이 놀랐을 정도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에는 100만 명 이상이 온 걸로 알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2~3년만에 100만명이 온 것보다 8개월만에 10% 이상을 돌파한 것이 놀랍다.

8개월동안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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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2009.02.17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Blog Story2009. 1. 24. 08:50
안녕하세요, Kudo L입니다.
오늘부로 제가 이 블로그의 RSS 피드를 피드버너로 옮겼습니다.

현재 기존 RSS 주소(http://kudol.pe.kr/rss)가 곧 http://feeds2.feedburner.com/kudol 로 교체됩니다.
현재 (미 동부시간 1월 23일 오후 7시, 한국시간 1월 24일 오전 9시) 등록절차를 밟고 있으며, 최대 이틀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때까지 어서 바꿔놓으세요.

한국은 설날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음력이다보니 잘 체크를 안해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에 푹~ 쉬시길!

-Kudo L-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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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tory/KudoCast2009. 1. 15. 10:16
사실, 며칠 된 소식인데, 드디어 전한다.

KudoCast가 iTunes Store에 등록되었다~ 짝짝짝!
아직 도대체 왜 일부 에피소드가 동영상 팟캐스트가 됐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됐다는 사실에 필자나 레오파드님이나 모두 펄쩍펄쩍 뛰고 있다.

레오파드님은 너무 기쁘셔서 첫 리뷰도 남겨주셨다는... ㅎㅎ

앞으로도 더욱 더 멋진 KudoCast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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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tory/KudoCast2009. 1. 2. 23:00
지난 KudoCast 3회 녹음 후, KudoCast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느니, 아예 새로운 사이트로 시작하자는 생각에 대책을 강구하던 와중에, 레오파드님이 아이디어를 주셨다: iWeb을 써보자. MobileMe 계정도 있겠다, 쓰는 것도 금방 배워먹겠고 해서 (다행히도, 애플에서는 다양한 튜토리얼을 제공해줬다. 영어만 알아먹으면 쓸만하다) 직접 작업에 돌입했다. 내 이렇게 웹디자인하는 데 짧게 걸린 건 처음이다... 쩝.

드디어 공개한다... Home of Kudocast 베타!

메인 페이지는 KudoCast를 간단히 소개하는 페이지로 꾸며봤다. KudoCast의 취지, 그리고 두 명의 쿠도캐스터를 나란히 소개해봤다. (사파리 창의 크기로 레오파드님은 부득이하게 잘렸음을 이해해주시길... 쿨럭 <- 다음부터는 30인치 시네마를 구하던가 해야지... ;;) 아래에는 Credits도 있다.


실제로 KudoCast를 들을 수 있는 페이지다. 소개글은 저 글이 iTunes Store에도 그대로 올라가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앞의 소개 페이지와 거의 비슷하다. (ㅠㅠ) 그렇다. 현재 iTunes Store에 KudoCast를 팟캐스트로 등록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다. (애플이 리뷰를 한다는데, 걔네들이 알아먹어야 리뷰를 하지... ;;) 게다가, 지금도 저기에 있는 구독 버튼을 누르면 최소한 맥에서는 iTunes에 자동으로 Podcast 구독이 된다.


저 위의 페이지에서 에피소드를 클릭할 경우, 웹상에서 바로 KudoCast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내용 중 몇 가지는 블로그로의 링크를 마련해놓았다. 이번에 한 3회까지 모두 올라와 있다.

Home of KudoCast는 현재 클로즈베타 상태에서 철자법 등의 검증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다음주중 주소 공개를 할 예정이다. 그때까지 기대해주시라~!
Posted by KudoKun
TAG Kudo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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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tory/KudoCast2008. 12. 31. 23:30
2008 Kudo L Awards의 영예로운 수상자 리스트를 공개한다.

-Cars-
Car of the Year: 현대 제네시스 쿠페.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스포츠카를 드디어 개척한 한국형 스포츠카. 한국차의 이미지 쇄신을 앞장서고 있는 모델.

후보: 닛산 GT-R


-Movies-

Actor of the Year: 히스 레저 - <다크 나이트>, <아임 낫 데어>.
그의 소름끼치는 조커연기만으로 할 말 다했지만, 또한 밥 딜런의 전기영화 <아임 낫 데어>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아임 낫 데어>는 레오파드님의 추천.)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후보: 다니엘 크레이그 - <퀀텀 오브 솔러스>, 차태현 - <과속스캔들>, 박보영 - <과속스캔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 <트와일라잇>, 크리스천 베일 - <다크 나이트>, 송강호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Poster of the Year: <Quantum of Solace> Teaser Poster
복수를 향해가는 본드의 그림자... <카지노 로얄>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멋진 포스터다.

후보: <클로버필드>, <다크 나이트>


떡밥 of the Year: <클로버필드>
뉴욕에 거대한 괴물을 주제로 피해자의 캠코더의 시점으로 바라본다는 흥미로운 시도를 한 영화. 바이럴 마케팅 등도 너무나 끝내줬으나, 어지러움만 기억에 남는 영화. (이런 영화는 아이팟 터치로 봐야 딱이다)

후보: 선정한 후보 없음.


Scene of the Year: <Quantum of Solace> - Aston Martin 추격신.

극장에 울려펴지는 애스턴 마틴의 엔진음만으로도 황홀했던 이 장면.

후보: <다크 나이트> - 배트맨의 하비 덴트 구출장면, <아이언 맨> - 토니 스타크의 아머 제작 과정장면


Animation of the Year: <Wall∙E>.
다양한 메시지가 섞여있지만, 감동만큼은 잊지 않은 픽사의 역작.


Korean Movie of the Year: <과속스캔들>.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Unknown | 1/1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250
주연 배우의 팀워크가 대단한 영화. 재미, 감동, 음악... 보는 내내 즐거운 영화.

후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Foreign Movie of the Year: <The Dark Knight>.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슈퍼히어로 만화에서 철학을 창조해냈다.

후보: <퀀텀 오브 솔러스>, <월∙E>, <아이언 맨>


-IT-

Gadget Design of the Year: Apple MacBook Air
성능 이슈 등은 문제가 많았으나, 디자인에는 절대 토를 달지 않게 될 제품. 슬림형 노트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애플의 또다른 벤치마킹 리더.



떡밥 of the Year - iPhone 3G, 국내출시 루머
도대체 언제 오는가 싶다... 3G 출시때부터 온다.. 온다... 라며 다양한 소스로 왔던 떡밥. 이제는 모두 포기했나보다.

후보: 스티브 잡스 건강이상설


Technology of the Year - NVIDIA GeForce 9400M.
내장 그래픽에 혁명을 일으킨 주인공. 그래픽 카드로 칩셋을 만들어 기존 내장형 그래픽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성능'을 크게 개선시켰다.

후보 - 애플 맥북의 고정확도 알루미늄 유니바디 구조.


IT Person of the Year - Steve Jobs.
감기에 걸리는 것만으로도 애플의 주식이 왔다갔다하고, 애플의 인지도의 70%를 차지하는 애플에 없어서는 안될 인물.


The Coolest Gadget - iPhone 3G
최고의 만능 스마트폰...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냥 비싼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린다.


얼마 후면 이제 2009년이다. 2008년에는 좋았던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을 것이다. 2008년에 이런 누추한 곳까지 와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싶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빌어본다. 그럼, Happy New Year!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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