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s Story2008.10.0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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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파리 오토살롱에서 람보르기니 에스토크 컨셉트를 공개했다. 그 정체는 놀랍게도 미드십 4도어 세단이다.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초가 아닐까 싶다. (4도어 차는 있었지만, 그건 허머급 SUV였다.)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세단화시킨 것처럼 보일 정도로 공격적이다. 공격적인 앞 흡기구와 뒷모습, 그리고 모든 게 직선인 모습은 F-22 랩터 전투기를 토대로 디자인했다는 레벤톤을 떠오르게 한다. 에스토크는 투우사가 투우에서 쓰는 칼의 이름으로, 차의 높이는 겨우 1.35미터 정도로 알려졌다.

파워트레인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다양한 가능성이 있다고만 언급되어 있다. 가야르도 LP560-4의 5리터 V10 엔진, V8 터보, 하이브리드 V8, 그리고 심지어 고성능 TDI까지. 람보르기니 측은 현재로서는 컨셉으로만 남아있지만, 양산도 검토해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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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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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Story2008.10.03 05:35

6세대 골프의 공개와 함께 이번 모터쇼에서 골프 GTI도 같이 공개되었다. 6세대 골프 GTI는 5세대의 2.0 TFSI 엔진을 약간 개조한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이 210마력에 달한다. 디자인은 6세대 골프에 약간 GTI W12-650의 과장된 요소를 얹은 듯하다. 또한, 1세대 GTI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빨간색 선이 그릴에 있다.

5세대와 같이 2도어 모델과 4도어 모델이 같이 나온다. (국내에서는 똑같이 4도어 모델만 나올 가능성이 높다.)

2009년 여름에 미국에 시판될 예정이고, 국내 시판 일정은 미정이다.

 <Pics from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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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Story2008.10.03 04:14

애스턴 마틴의 초호화 수퍼카 One-77이 파리 오토살롱에서 공개됐다. 저만큼만.

애스턴 마틴이 내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One-77은 100만 파운드(약 20억원)에 육박하는 초호화 수퍼카로,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으로 섀시와 보디를 만들고 (알루미늄은 수제작), 7.3리터 V12 엔진으로 무려 700마력이라는 고출력을 낸다. 아마 애스턴 마틴 역사상 가장 빠른 차가 되지 않을까 싶다.

장착되는 장치 중에는 속도감응형 리어 스포일러,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적응형 서스펜션 등이 알려졌고, 2인승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에 공개된 차는 목업으로 보이고, 정식 데뷔는 내년 말쯤으로 예측된다.

P.S 확 벗겨버리고 싶다...


<Pics from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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