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tory/Other iPods2009. 5. 27. 18:19
예전에 3세대 아이팟 셔플을 발표하는 글을 올리면서, 음성지원에 한국어가 포함되지 않은 것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었는데, 애플이 드디어 그것을 고친 듯하다.

KMUG의 기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한국어 등의 새로운 언어들을 지원하는 VoiceOver 업데이트가 새로 떴다. 이로 인해, 아이팟 셔플에 새로운 한국어 지원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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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Other iPods2009. 4. 4. 09:23
요즘 새로운 아이팟 셔플 사용자들에게서 이상한 얘기가 들려온다. 바로 아이팟 셔플을 들으면서 운동을 오래 하다 보면 얘가 지각이 생기면서 볼륨을 확 높여버린다는 것. 그에 대한 이유는 리모트 달린 이어폰들이 습기에 반응해서 땀이 많아지면 자기 혼자 볼륨을 확 올려버린다는 설명이다. 아님 애플이 안에다가 비밀스런 '땀 감지기'를 달았던지. 하여튼, 아이팟 셔플 가지고 너무 오랜 운동은 삼가시는 것이 좋겠다. 청력을 보호하고 싶으시다면 말이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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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Other iPods2009. 3. 13. 01:17
Engadget에서 새로운 아이팟 셔플의 개봉샷을 올렸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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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렇게 빨리 개봉샷이 올라올줄 몰랐네요 덜덜..

    신기하게 이어폰끼는데에 모든걸 다 집어 넣었군요 +_+ 간편하긴하겠네요..
    다만 한국어로 안읽어준다는.....

    2009.03.13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 엔가젯은 아마도 애플에게서 리뷰용 제품을 받았을 겁니다.. ㅎㅎ

      2009.03.13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Apple Story/Other iPods2009. 3. 12. 23:10
어제 공개된 신형 아이팟 셔플의 리모트 이어폰의 사용법이 애플 서포트 페이지에 올라왔다.

아니... 이게 무슨 모스 부호인가? 저거 외우는 것도 헷갈린다... ;;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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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도 해깔리지 않아요

    이거 옛날에 카스트 테입 방식의 휴대용 플래이어 워크맨에도 .. 많이 쓰던 방식인데요 멀 .... 글쓰신분 나이가 많이 어린가봐요??

    2009.03.13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만이면 다행인데, 거기에 보이스오버까지 기능이 추가되면... 어휴. 플레이리스트 하나 재생하려고 거의 10분이 걸리겠군요... ;;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애플답지 않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이게 모스부호같다는 것은 제가 Gizmodo에서 한 말을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로, 전 이번에 대학생이 됩니다.

      2009.03.14 05:50 신고 [ ADDR : EDIT/ DEL ]

Apple Story/Other iPods2009. 3. 11. 23:40
애플이 오늘 새로운 아이팟 셔플을 발표했다. 신형 아이팟 셔플은 새로운 디자인을 채용했을 뿐만 아니라, VoiceOver 기능을 탑재, 세계최초 '말하는 MP3 플레이어'가 되었다.


새로운 디자인을 채용한 아이팟 셔플은 2세대와 비교했을 때 훨씬 더 작아졌으며, 이는 본체에 달려 있던 버튼들을 모두 없앴기 때문이다. 대신, 번들 이어폰에 리모콘(지난 9월에 발표된 리모트가 달린 이어폰과 같다)이 달려 이를 이용해 조종한다.


하지만, 물론 이 새로운 플레이어의 키 기능은 바로 VoiceOver다. VoiceOver는 원래 Mac OS X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나온 기능인데, 어차피 이 플레이어는 디스플레이가 없기 때문에 VoiceOver 기능을 넣게 된다. 이는 iTunes에서 설정할 수 있는데, 아이팟 셔플을 동기화할 때 VoiceOver 정보가 함께 동기화되는 것이다. 애플에 따르면, Mac OS X 레오파드에서 동기화할 때 가장 좋게 들린다고 하며, 14개의 국어를 지원한다. 아, 그나저나, 이 기능은 한국에서는 쓸모가 없다. 왜냐고? 그 14개 국어 중에 한국어는 살짝쿵 빠져 있거든.

iTunes에서 동기화할 때 이렇게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아이팟 셔플은 미국에서 오늘부터 판매에 들어갔으며, 4GB 메모리가 달린 아이팟 셔플의 가격은 79달러다. 한국 가격은 12만 9천원. 기존의 2세대 아이팟 셔플도 1GB 모델로 계속 판매된다.





덧. 애플 코리아에서 이번에 아이팟 셔플을 발표하면서 다른 아이팟 모델들의 가격을 일제히 상승시켰다.


덧 2. 다른 회사의 이어폰을 쓸 수 있게 동글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것이 번들이 되는지 따로 파는 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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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지초

    그러니까, 꼭 애플이어폰을 써야된다는거죠
    이어폰시장도 장악할 셈인가

    2009.03.12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 동글이 따로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 별매인지 번들인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9.03.12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Apple Story/Other iPods2008. 9. 11. 09:47


애플이 Let's Rock 이벤트에서 아이팟 클래식의 '두꺼운 놈' (160GB)을 없애고, '얇은 놈' (80GB)을 120GB로 업그레이드한다는 발표를 했다. 다른 두 라인업의 세대교체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수준의 체인지다. 기능상으로는 녹음 기능이 추가된 것을 제외하면 없고, 다른 두 라인업에 탑재된 Genius 기능은 추후에 업데이트로 탑재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20GB가 $249(30만원).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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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Other iPods2008. 9. 10. 10:23
필자같이 잡스옹의 팬이라면 놓칠수 없는 오늘의 키노트. 현재로선 두 가지 방법이 있다.


1. 스트리밍.

보기.

애플 서버에서 동영상을 스트리밍해주는 방식이다. 동영상을 다운받을 필요없이 바로 볼 수 있고, 동영상 크기도 애플 측에서 동영상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조절해준다. 그러나, 웬만한 인터넷 스피드가 아니면 이 방법은 포기하는게 좋다. 인터넷이 그리도 빠른 한국에서 볼 때도 가끔씩 끊길 때가 있으니 말 다 했다.


2. 팟캐스트.

다운받기. (iTunes)

iTunes를 통해 바로 팟캐스트로 받는 방법이다. 물론 다운받는 것도 그렇고, 용량이 크다는 점도 (745.7MB) 그렇지만, 일단 받아놓으면 끊김없이 볼 수 있고, 인터넷이 연걸이 안되도 볼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아이팟에 넣어서 들고다니며 볼 수도 있다. 필자는 이 방법을 강추한다.

P.S 다운로드... 47시간 남았다... 어쩔거냐... ;; (이 좁아터진 학교 트래픽...)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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