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tory/Mac OS X2009.08.06 09:05
레오파드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오늘 공개됐다. 10.5.8은 스노우 레오파드로 옮겨가기 전의 최종 업데이트일 가능성이 크며, 가장 큰 픽스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에어포트 네트워크에 연결할 때 호환성과 신뢰성 문제 해결
  • 시스템 환경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몇 가지의 해상도가 보이지 않는 점 수정
  • 블루투스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들 해결

Posted by KudoKun
Apple Story/Mac OS X2009.04.16 07:51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Mac OS X 레오파드의 최신 패치인 10.5.7의 배포가 임박했다고 한다.

코드네임 '주노'인 10.5.7은 100여개의 개선 및 수정사항이 포함되며, 버전 10.6인 스노우 레오파드가 나오기 전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Mac OS X 10.5.7은 이르면 이번주 내로 배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Posted by KudoKun
Apple Story/Mac OS X2008.12.24 08:24
정말로 오래된 얘기긴 하지만, Mac OS X 10.5.6 업데이트가 나왔다. (꽤 오래 전에)
필자가 이미 얘기했던 트랙패드 설정 등 많은 부분들이 개선되었다. (어떤 분들은 스노우 레오파드의 일부분을 적용시키는 거 같다고 하더라)

참고로, 10.5.6에서 메일 앱이 에러를 일으키는 분들을 위해 애플이 따로 업데이트를 준비하였으니, 그것도 체크해보시길. (전체에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닌 모양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도 안 뜬다.)
Posted by KudoKun
Apple Story/Mac OS X2008.10.30 20:15
타임머신은 OS X에서 가장 놀라운 기능이다. 외장하드만 있다면, 자동으로 맥을 백업해준다. 또한, 맥의 자료를 잃어버렸을 경우에도, 타임머신은 데이터를 찾아내 복구시켜준다. 오늘 쓸 타임머신의 기능은 바로 타임머신 드라이브에 있는 자료를 이용해 새로운 맥으로 데이터를 그대로 옮기는 방법이다.

이 글은 TUAW의 글을 옮겨왔음을 밝힌다.


1. 가장 최근 백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타임머신은 외장하드가 연결되어 있으면 한시간마다 백업을 한다. 맥의 데이터를 새 맥으로 옮기기 전에 꼭 새로 백업을 해야 한다. 메뉴바 오른쪽 위에 타임머신 아이콘을 클릭하면 언제 백업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지금 백업'이라는 옵션을 클릭해 새로 백업을 할 수 있다.


2. 원하는 백업파일과 원하지 않는 백업파일을 확인한다:
타임머신 설정에 들어가 원하지 않는 백업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필자는 예를 들어 다운로드 폴더는 백업하지 않고 있다. 만약에 설정을 바꾸었다면, 백업을 다시 해준다.


3. 자료를 옮길 맥을 준비한다: 두 가지의 경우에 따라 준비를 해야 한다.
- 새로 산 맥일 경우(신품/Refurbished): 맥을 부팅업시킨 후 여러 초기설정 화면들이 지나간다. 설정 화면 중 하나가 정보를 예전 맥에서 가지고 오겠냐고 물으면, "타임머신 백업 혹은 다른 디스크에서 추출"을 누른다.
- 중고로 산 맥일 경우: 유틸리티 - Migration Assistant (한국어로는 모르겠다)를 열면 된다.


4. 타임머신 드라이브를 새 맥에 연결한다: 이 과정을 완료했으면, 계속을 누른다. Migration Assistant에서는 어떤 백업을 가져오고 싶은지 묻는다.


5. 전송하고 싶은 계정을 선택한다: 이제 예전 맥에서 백업을 하던 모든 계정이 나타난다. 이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모두를 선택할 수도 있다. 그리고서 계속을 클릭하면 된다. 좀 더 많은 옵션을 원하면 체크박스 옆에 있는 삼각형을 클릭하면 전송하고싶지 않은 폴더를 선택할 수 있다.
주의점: 만약 새 맥에 같은 이름의 계정이 있으면 데이터 전송이 불가능하다. 참고하자.


6. 다 했다... 거의 다: 다음 설정 화면에서는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설정을 가져올 것인 지 묻는다. 그것까지 다 하면 타임머신의 데이터가 새로운 맥으로 복사된다.


Posted by KudoKun
Apple Story/Mac OS X2008.09.16 05:34
Mac OS X 10.5.5 업데이트가 방금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떴다. 이 업데이트 또한 다양한 버그를 해결하고, 성능을 개선시키는 업데이트다. 무려 321MB의 대용량 파일이지만(필자가 있는 곳에서는 밤새 받아야 한다... ;;), 이는 맥북 에어만 그렇고(그 이유는 아래에서 쉽게 추리할 수 있다), 다른 맥들(혹은 해킨토시...? ;;)은 크기가 136MB라고 한다. 이 업데이트를 하면 컴퓨터를 재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상세 업데이트정보 보러가기

몇 가지 눈에 띄이는 점만 요약하면...

- 애플의 최근 보안 업데이트 포함.
- 맥북 에어의 동영상 재생 능력, 프로세서 코어 아이들링, 리모트 디스크와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
- 특정 맥들이 매일 같은 시간에 저절로 켜지는 문제를 수정.
- 스팟라이트 인덱싱 성능 개선.
- 메일의 IMAP 계정 메일을 읽는 성능을 개선.
- AIM, Compuserve, 한메일, 야후! 메일 등의 SMTP 세팅 문제 해결.
- 타임머신에서 백업 드라이브에 충분한 공간이 있는데도 없다는 메시지가 간혹 뜨는 문제 해결.
Posted by KudoK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