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tory2009.10.26 06:13
애플이 이번주에 감행한 업데이트 목록이다.



특징: 플라스틱 유니바디 본체, 유리로 만들어진 멀티터치 트랙패드, 내장형 배터리
가격: $999 (139만원)





특징: 21.5인치와 27인치의 초거대 16:9 스크린, 쿼드 코어 프로세서 (27인치 Only)
가격: 21.5형 $1,199 (165만원), 27형 $1,699 (229만원)




특징: 멀티터치, 4개월이나 가는 배터리, 블루투스
가격: $69 (8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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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Mac Desktops2009.10.21 10:24
애플이 무슨 미친놈마냥 오늘 신제품을 쫙쫙 쏴댔다. 지금 낮잠자다 일어났는데 멍할 지경이다.

하지만 각설하고 정리 들어간다. 일단 새로 발표된 제품은 아이맥으로, 약간의 디자인 변경을 거쳤으며, 스크린 해상도 비율이 16:9로 바뀌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소식은 스크린 크기가 거대해졌다는 점이다.

일단, 20인치 모델은 21.5인치로 커졌으며, 24인치는 깜짝 놀랄 27인치로 바뀌었다. 해상도는 21.5인치가 1920x1080, 27인치가 2560x1440이다. 둘 다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달고 있다.



내부 사양도 상당하다. 일단 기본 21.5인치 모델은 3.06GHz와 3.33GHz Intel Core 2 Duo를 쓰지만, 27인치 모델은 Core 2.66GHz i5와 2.8GHz i7 프로세서를 쓴다. 그렇다. 쿼드코어이다. 메모리도 최대 16GB(!!!)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하드 또한 2TB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완전 소비자 버전 맥 프로다. 그래픽 카드는 256MB를 공유하는 NVIDIA 9400M부터 시작해서 ATI Radeon HD 4850까지 다양하다. 특히, 27인치 모델은 미니 디스플레이포트가 쌍방향으로 작동한다. 즉, 비디오 출력뿐만 아니라 입력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맥북 등의 노트북에서 아이맥의 디스플레이에 연결해 쓰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쿼드 코어 모델을 제외한 모든 아이맥은 오늘부터 배송된다. (최소한 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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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2009.09.26 03:49
애플의 아이맥 데스크톱(위)과 맥북 노트북.

Appleinsider의 최신 기사에 따르면, 애플이 맥북과 아이맥의 리프레시 모델을 이르면 다음주에 출시한다고 한다. 둘 다 스노우 레오파드에 맞게 사양이 재디자인될 듯하며, 또한 디자인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 아이맥은 좀 더 슬림해진다는 소문 외에는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 일체 없었으며, 맥북 또한 플라스틱 케이스를 그대로 쓴다는 말 외에는 어떠한 새로운 루머가 없다. 작년 이맘때쯤 창궐했던 유니바디 노트북 루머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맥북은 두 가지 이상의 모델로 나오며, 저가형 모델은 지금의 999달러보다 더 쌀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이맥과 맥북은 맥의 대중화를 이끈 맥의 아이콘적인 존재들이다. 첫 아이맥은 1998년에 발표되었으며, 아이콘적인 모니터/본체 일체형 디자인을 선보였었다. 맥북은 2006년에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출시돼 맥 모델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아는 모델로 기억되고 있다. 맥북은 2008년 10월의 이벤트에서 유니바디 맥북이 나온 이후 '맥북 화이트'로 이름이 개명되었다가 유니바디 맥북 모델이 13인치 맥북 프로로 승격되면서 다시 맥북 이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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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Mac Desktops2009.03.04 10:53

애플이 미국 시각으로 3일 아침에 새로운 아이맥을 발표했다. 아이맥은 애플의 메인 데스크톱 컴퓨터로, 디스플레이와 본체를 합하는 일명 '올인원' PC의 시초다. 애플은 아이맥의 라인업을 기존의 20인치 모델 둘, 24인치 모델 둘에서 20인치 모델 하나, 24인치 모델 셋으로 다시 재배치하였고, 이로서 24인치 모델의 기본 가격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

업그레이드된 인텔 코어 2 듀오는 2.66GHz, 2.93GHz, 3.06GHz가 탑재된다.


그래픽 카드로는 20인치와 24인치 기본형에는 NVIDIA 9400M이, 24인치 중급형에 GeForce GT 120, 고급형에 130, 그리고 선택사양으로 ATI Radeon X4850 그래픽을 깔 수 있다. 일단 9400M만 하더라도 게임에서 예전 기종(ATI Radeon HD 2400 XT)보다 2배 이상 빨라졌다 하니, 격세지감이다.


아이맥 그래픽 비교.

메모리는 2GB부터 시작하며, 최대 8GB까지 확장(하지만 당분간은 하지 말아야할 짓이어다... ;;)이 가능하고, 하드 드라이브 또한 320GB부터 시작해 1TB까지 선택 가능하다.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 인터넷 또한 기본이다.


이제는 무려 4개의 USB와 파이어와이어 800 단자 하나 미니 디스플레이포트를 제공한다. 유선 키보드에 제공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무려 5개의 USB 포트를 제공한다.


새로운 아이맥은 역시 오늘 발표된 새로운 키보드와 같이 배송된다. 이 키보드는 기존 유선 키보드에서 번호 키패드를 없애버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 유선 키보드가 단종된 것은 아니며,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할 때 특별히 주문할 수 있다.


애플의 신형 아이맥은 미국에서 오늘 배송에 들어가며, 가격은 20인치 1199달러, 24인치 기본형 1499달러, 24인치 중급형 1799달러, 24인치 고급형 21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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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tory2009.03.03 21:18
Engadget에서 친절하게도 3월 24일에 있을 것 같은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 대해서 정리를 했다.

- 새로운 맥 프로에는 i7 프로세서(코드네임 '네할렘')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새로운 에어포트 익스트림과 타임 캡슐이 FCC에 떴다는 소식이다. 크기 차이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봐서 그냥 스펙 업그레이드일 가능성이 크다.

- 마지막으로, 새로운 맥 미니로 보이는 제품의 박스 사진이 공개되었다. 지난번처럼, USB 포트가 다섯 개이다. 아직 사실인 지는 확인이 안된 상태.

- 결정적으로, 현재 (미국 동부시간 오전 7시 15분) 애플 스토어가 닫혔다. 뭔가 업데이트될 조짐. (3월 24일이란 얘기는 취소... ;;)

그럼, 이따가 다시 들려주시길! 뭔지 바로 연구해서 올려드리겠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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