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S's story2007.10.26 09:13

오늘은 처음으로 D40x를 챙기고 나가 찍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나와 동거동락할 녀석인데, 날씨 상태가 좋지 않아(흐려서바깥도 너무 어두웠다)사진 상태가 최악이다.

내공이 아직은 부족한 모양.

그나마 잘 나온 사진 몇장이나 올려본다.

좀 잘랐어야 하나 몰라... ;;

Camera - Nikon D40x

Lens - AF-S Nikkor 18-135mm DX

촬영일: 2007년 10월 24일

장소: New Hampton School Lower Field, Lower 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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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10.26 05:55
부모님이 오고 가신 후, 방이 약간 바뀌었다. 소개나 해볼까 한다.



전체적인 책상 풍경. 많이 깨끗해졌다.


내 니콘 D40X를 위한 관리 키트.
왼쪽부터 렌즈 커버, 간단한 클리너액(렌즈나 액정은 닦지 말라는데 그럼 어디를 닦으라는 거지?),
블로어(공기를 발사하여 렌즈에 묻은 먼지를 날린다), 붓(먼지를 털어낼 때 쓴다),
그리고 극세사 천(렌즈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 쓴다.)


새로운 핸드폰인 버라이존용 크레이저.
2년만에 바꿨다.


한쪽에는 카메라 배터리 충전기와 핸드폰 설명서, D40X 설명서(무려 194쪽)과 인터넷에서 뽑은 촬영법 관련 자료가 쌓여 있다.


왼쪽은 우리 가족 사진. (올리면 안됐을 수도...)
오른쪽은 12월에 열리는 보스턴 오토쇼 조감도.


책꽂이.
덕분에 많이 깨끗해졌다.


니콘 카메라 가방.
어디 멀리 나갈 때는 유용할 듯싶다.


삼각대.
이미 한 번 유용하게 썼다.


내 식품창고.
물과 아이스티, 그리고 컵라면들. (컵라면은 보물이다!)

Photographer - Jake Lee
Camera - Nikon D40x with 18-135mm Nikkor AF-S DX lens
Program - iPhoto (Resiz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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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10.17 08:05

Concert Band란?

NHS에서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모여서 다양한 콘서트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한국인은 나를 포함 6명 정도가 있다.

아니 이렇게 멍한 얼굴이... ;;

(자고로 이분은 나를 3년이나 도와주고 있는 훌륭한 음악 선생)

노코멘트... ;;

우리 밴드의 스타 기타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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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10.10 10:33

내 방이다...

꼴이 말이 아니지만...

책상 위 풍경. 스페인어 사전에, 계산기에, 손목시계(공부할 때는 벗어놓는다. 하도 걸리적거려서... ;;), 여권, CSI:NY 책 하나(아직도 읽는다... ;;),

스피커등등등...

방에 걸려 있는 포스터들. 위에부터 아우디 R8, <헤일로 3> 포스터(산 애 중 하나한테서 뺏었다... ;;),

그리고 <괴물> 포스터. (새벽에 테이프가 떨어져서 자는 나를 두 번이나 덮쳤다... ;;)

옷장. 약간 난장판이다.

전체적인 방 풍경. 내가 봐도 은근히 더러워 보이는걸... ;;

늘 내 공부와 여가를 동시에 해결해주는 아이리버 D5 전자사전.

촬영 카메라: Canon EOS 10D

사용 프로그램: iPhoto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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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10.09 09:32

목마를 땐 마셔야지. 그렇지 않은가?

촬영일: 2007년 9월 22일

촬영장소: New Hampton School Lower Field

촬영 카메라: Pentax K100D with 18-55mm in RAW

촬영자: Jake Lee

수정: Adobe Photoshop CS3 Windows (JPEG 변환 & 크롭)& Mac (블로그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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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09.20 00:20

허접한 사진실력과 포토샵 실력을 감상하시라~

포토그래퍼의 익살스러운 장난(?)

아기와 지웅이

반사 짱인걸~

석양도 괜찮구만.

카메라만 들이대면 모두 반응은 제각각.

한국인들의 즐거운 한때.

멋진 학교 전경(은 아니지만...)

즐거운 저녁.

재화형. 뭐라고 코멘트 달기는...

준우형.

그렇게 먹을 게 없나...?

Photography - Jake Lee, Paul Evans

Camera - Pentax K100D with 18-55mm

Edited with - Adobe Photoshop CS3 (Mac)

Edited by - Jak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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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S's story2007.06.10 22:13


누나, 먹으면서도 이래야 겠어...?

왼쪽부터 란스, 세리나 누나, 재화형, 승호형, 탁 형, 신입생 여준이

나하고 세리나 누나.
(솔직히 누나, 이렇게 키 작은 줄은... <-죽을래!!!!!!!!!!)

즐거운 한때.

왼쪽부터 란스, 탁 형, 승호형, 화연이, 재훈이형.
(화연아, 근데 솔직히 네 몸보단 내 손가락이 더 빠르다... 흔들려갖고 더 이상하게 나왔잖아! <-원래 그걸 노린 건 아니고?)

왼쪽부터 란스, 탁 형, 승호형

역시 식신 세리나 누나.

가장 길게 이름을 나열하겠구만...
(2011: 9학년, 2010: 10학년, 2009: 11학년, 2008: 12학년)
아랫줄 왼쪽 ->: 이하나(2011), 주하영(2011), 오화연(2010), 이승현(세리나, 2007 졸업), 김태혁(테란스, 2009), 김준우(2009), 이승호(2008), 문재현(2008)
윗줄 왼쪽-> 심우종(2010), 최재화(2009), 윤재노(2009), 심지훈(2008), 나(2009 <-이름은 프로필에...), 송여준(2011), 탁현서(2008), 서현택(2007 졸업), 김정현(2009), 신재훈(2006 졸업)
후일담
- 올해에는 7명이 입학인데 전부 9학년인 데다가(작년에는 다른 학교에서 옮겨오는 경우도 있으나, 이번엔 그런 일이 없었다. 이래서 10학년이 3명뿐이다... ;;), 그 중 4명이 여자애들이다.이번 입학생 중3명이 이번 모임에 참석했다.
-화연이는 졸지에 여자애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게 됐다. (그나저나, 너 안 어리다... 언제까지 동심에서 살려고... <-끌려간다)
- 졸업생은 3명이 참석했으며, 그 중 재훈이 형은 끝까지 우리랑 놀았다. (어이어이... ;;)
이번 2007-2008 한 해도 재밌게 흘러갈 것 같다.
P.S 그 날, 우리는 한시까지 압구정의 어느 노래방에서 노래만 불러댔다.
P.P.S 엄형 왜 안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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