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Story2009.09.26 03:49
애플의 아이맥 데스크톱(위)과 맥북 노트북.

Appleinsider의 최신 기사에 따르면, 애플이 맥북과 아이맥의 리프레시 모델을 이르면 다음주에 출시한다고 한다. 둘 다 스노우 레오파드에 맞게 사양이 재디자인될 듯하며, 또한 디자인 변경이 예정되어 있다. 아이맥은 좀 더 슬림해진다는 소문 외에는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 일체 없었으며, 맥북 또한 플라스틱 케이스를 그대로 쓴다는 말 외에는 어떠한 새로운 루머가 없다. 작년 이맘때쯤 창궐했던 유니바디 노트북 루머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맥북은 두 가지 이상의 모델로 나오며, 저가형 모델은 지금의 999달러보다 더 쌀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이맥과 맥북은 맥의 대중화를 이끈 맥의 아이콘적인 존재들이다. 첫 아이맥은 1998년에 발표되었으며, 아이콘적인 모니터/본체 일체형 디자인을 선보였었다. 맥북은 2006년에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출시돼 맥 모델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아는 모델로 기억되고 있다. 맥북은 2008년 10월의 이벤트에서 유니바디 맥북이 나온 이후 '맥북 화이트'로 이름이 개명되었다가 유니바디 맥북 모델이 13인치 맥북 프로로 승격되면서 다시 맥북 이름을 받았다.
Posted by Kud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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